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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EO 시니어레터
[CEO 시니어레터 - 019] 집안마다 묵혀있던 깜깜이 족보, AI가 해석한다?
찬란한 문명을 꽃피웠던 고대 로마 폼페이는 가장 번성한 도시 중 하나였다. 그러나 서기 79년 8월 24일 베수비오 화산이 분화하면서 그 모든 것이 순식간에 모두 잿더미로 변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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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CEO 시니어레터 - 018] 오뚝이처럼 넘어지지 않게 하는 기술이 있다면!
얼마 전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다. 친구의 어머니께서 고관절 골절이 원인이 되어 세상을 떠나셨다는 것이다. 고관절 골절이 때로는 암보다 무섭다고 이야기한다. 본인도 미국 요양원 근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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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CEO 시니어레터 - 017] 집안 3대 이모님 중, 셋째가 제일이네
얼마 전 한식당에서 저녁을 먹었다. 맛깔스러운 봄나물에 젓가락이 집중되면서 금세 바닥을 드러냈다. 이때 부족한 반찬을 더 달라고 동행한 분께서 “이모님~”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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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CEO 시니어레터 - 016] 무지개 다리를 건너지 않는 반려견은 없을까?
요즘 주말에 공원에 나가면 유독 ‘반려견’이 많아진 것을 느낀다. 반려견(伴侶犬)은 한 가족처럼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개를 가리킨다. 반려견은 보호자와의 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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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CEO 시니어레터 - 015] 지인이 SNS로 보내준 그 '홍국'이 만든 파문
아이가 셋인 다둥이 아빠로서 의사 공백 기간이 길어지면서 아프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이 들기도 한다. 의사를 만나 치료해야 하는 심각한 건강 우려 상황을 피하기 위해 일상에서 경험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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